중학교에서 학교폭력이 가장 심각하다고 알려진 가운데, 초·중·고교 중에서 학생 생활지도 부담을 가장 많이 느끼는 사람들은 역시 중학교 교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말 중앙대 김이경 교수 연구팀이 교육과학기술부에 제출한 '교원사기 진작 방안 연구' 용역보고서에 따르면, '학생 생활지도의 부담이 크다'는 문항에서 중학교 교사의 평균점수(5점 만점, 낮을수록 부정적 인식)가 2.26점으로 가장 낮았고, 특성화고(2.36점), 초등(2.4점), 일반고(2.48점)가 그 뒤를 이었다. '수업시간에 학생들의 수...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