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새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가 15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치러졌다. 특히 이번 경선은 대의원과 당원, 시민 등 80만명에 육박하는 선거인단이 참여, 판세를 예측하기 어렵게 되면서 9명의 후보들은 정견발표를 통해 이날 현장투표에 나서는 2만1천여명의 대의원 표심을 잡는데 주력했다. = 구호.응원 경쟁 '치열'= 0..9명의 후보 지지자들은 행사장 입구에서부터 준비한 노래와 구호를 외치고 율동을 하며 대의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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