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 감독 쿠웨이트전 정말 유럽파 없이 갈까 Jan 8th 2012, 06:22  | 밑그림은 그려졌다. 코칭스태프가 꾸려졌다. 운명의 쿠웨이트전(2월 29일)을 앞두고 열흘 전 국내파를 먼저 소집할 계획이다. 나흘 전인 25일에는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을 통해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하지만 모든 문제가 말끔히 해결된 것은 아니다. 신임 최강희 A대표팀 감독에게 여전히 풀리지 않은 숙제가 있다. 유럽파다. 그는 쿠웨이트전에서는 K-리그 베테랑을 중심으로 팀을 꾸리겠다고 했다. 이상과 현실은 또 다르다. 상황이 미묘하다. 박주영(27·아스널)은 산 넘어 산이다. 그라운드에서 자취를 감춘 지 오래다. 티에리 앙리까지 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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