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갈이' 8개 구단 주장, 젊은피 vs 큰형님 Jan 9th 2012, 05:02  | 8개 구단 주장이 모두 결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주장완장을 차는 이는 삼성 진갑용과 넥센 강병식 뿐이다. 공교롭게도 지난 시즌 1위 삼성과 최하위 넥센을 제외한 모든 6개팀은 주장을 교체했다. '뉴캡틴'의 트렌드는 두가지로 나뉜다. 바로 '젊은피'와 '큰형님'이다.▶이제는 80년대생이 대세, 롯데 SK KIA 한화6개팀 중 무려 4개팀이 '젊은 주장'을 선택했다. 모두 80년대생이다. 지난 시즌에는 캡틴 8명 중 두산 손시헌(80년생)만이 주민등록번호 앞자리가 달랐지만, 이젠 정확히 반반으로 나뉘게 됐다.최연소 주장은 81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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