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제주도서 두번째 발걸음 내딛는다 Nov 22nd 2011, 08:29  | 신생구단 NC가 제주도에서 2차 훈련에 들어갔다.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52명의 선수단은 21일 오후 전남 장흥에서 배를 타고 제주도로 이동했다. NC는 지난달 10일부터 전남 강진 베이스볼파크에서 창단 첫 훈련을 진행한 바 있다. 처음 소집된 NC 선수단은 김경문 감독 및 코칭스태프의 눈에 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NC 선수단은 신인드래프트에서 뽑은 17명의 선수와 프로 미지명 군제대선수 5명, 그리고 트라이아웃 선발자 및 신고선수 30명으로 구성된 상태. 프로에서 방출된 선수들이 선수단을 이끄는 사실상 외인구단의 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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