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두 달 연속 하락했다. 한국은 23일(한국시간) FIFA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11월 세계 랭킹에서 752점을 얻어 32위를 차지했다. 지난 9월 29위로 20위권을 회복했던 한국은 지난달 두 계단 떨어진 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3차 예선 4·5차전에서 1승1패로 다소 부진해 또 추락을 맛봤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19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고 호주가 22위로 뒤를 이었다. 두 팀 모두 지난달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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