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노동력 유입 정책이 대한민국의 30년 후를 좌우할 관건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 연구를 통해 출산율 저하에 따른 국내 인구 감소가 우리나라 경제의 최대 현안이라는 사실이 다시 확인됐다. 다만 이 연구는 인구 변화의 가장 큰 변수인 통일을 배제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기획재정부가 성균관대 하이브리드컬처 연구소에 위탁한 '2040년 한국의 삶의 질' 보고서는 인구 감소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이 외국인 노동력 유입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1인당 GDP 4만 달러를 달성한다고 21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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