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초 미국에서 출간된 이명박 대통령의 영문판 자서전이 이런 '별 평점'과 함께 일방적인 악플 공세에 시달리고 있다. 평가자의 대부분은 한국인으로 추정된다. 이명박 대통령의 영문판 자서전 '미지의 길(The Uncharted Path)'은 13일 오후 1시 현재 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에서 별 다섯 개 만점에 한 개가 약간 넘는 평점을 기록 중이다. 총 31명이 평가에 참여했는데, 28명이 별 한 개를 던졌고, 3명은 별 다섯 개를 줬다. 2~4개를 준 평가자는 단 한 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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