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후진 양성을 위해 대학원에 진학하는 은퇴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체육공단은 오는 14일 오전 11시30분에 서울 송파구 오륜동 올림픽회관 14층에서 은퇴 국가대표 15명에게 장학금 수여식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총 15명에게 300만원씩 모두 4차례 학비가 지원된다. 특히 이번에는 근대5종, 사이클, 육상, 요트 등 비인기 종목 선수들을 선정해 스포츠 종목의 고른 발전을 도모했다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설명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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