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시즌 더' 최준석, "무릎 수술 대신 재활" Nov 12th 2011, 06:24  | [OSEN=잠실, 박현철 기자] "최악의 상황까지 가지 않는 한 수술 대신 재활을 하겠다". 가장이 되어 맞는 첫 시즌인 만큼 최대한 힘을 쏟겠다는 뜻이다. 두산 베어스 중심타선의 한 축 최준석(28)이 올 시즌 자신을 괴롭혔던 왼 무릎 부상에 대해 수술 대신 재활을 택했다. 최준석은 12일 김선우, 김현수와 함께 양천구 목동 샘물지역아동센터 장애우 및 어린이 30여명 초청 행사를 위해 잠실구장을 찾았다. 오는 12월 3일 승무원 어효인씨와의 결혼을 앞두고 비시즌도 바쁘게 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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