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배우 박한별(27)이 스크린골프 맞대결에서 영화배우 김정태(39)에 무릎을 꿇었다.
박한별과 일반인 스크린골프 마니아 3명이 팀을 이룬 '박한별 팀'은 지난 13일 서울 구로스크린골프센터에서 열린 '스타 오픈 GLF(Golfzon Live Festival)'에서 4오버파를 기록해 12언더파를 친 '김정태 팀'에 완패했다.
박한별은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현재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동하는 미녀배우로 가수 세븐의 여자친구로도 유명하다. 평균 90대 타수를 기록하는 골프 마니아로 평소 스크린골프도 자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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