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근 앞세운 인삼공사 3연승 질주 Nov 20th 2011, 08:45  | 인삼공사 이상범 감독은 경기전 "오세근은 4번(파워포워드)으로서 완벽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면서도 "딱 하나 부족한게 있다면 체력이다. 현재는 40분을 풀로 뛰기는 벅차다"고 밝혔다.오세근의 합류 덕분에 인삼공사는 시즌초부터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감독의 눈에는 기특하기만한 오세근이지만 체력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존재한다.그러나 이 감독의 말대로 공격에서 오세근의 공헌도는 절대적이다. 20일 안양에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에서 오세근은 24득점의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80대70의 승리를 이끌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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