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축구 희망' 고3 여민지, 울산과학대 간다 Nov 8th 2011, 02:46  | '한국 여자축구의 희망' 여민지(17·함안대산고)가 울산과학대에 진학한다.여민지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구관회 대홍기획 차장은 8일 "올해 초부터 진로에 대해 심사숙고하던 여민지가 최근 울산과학대 사회체육학과로 마음을 굳혔다"고 밝혔다.그동안 대한민국 여자축구 간판 스타인 '고3' 여민지의 졸업 후 진로에 대해 팬들의 궁금증이 끊이지 않았다. 몇몇 대학을 놓고 오랜 기간 고심했다. 축구에만 전념할 수 있는 시설과 환경, 향후 해외진출을 위한 외국어 교육 지원, 학업 지속을 원할 경우 편입 지원 등 울산과학대가 제시한 맞춤형 프...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