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 히트상품 된 '박희수 투심', 어떻게 만들어졌나 Oct 20th 2011, 19:01  | [OSEN=이상학 기자] 깜짝 스타의 비기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올해 포스트시즌 최고의 깜짝 스타는 누가 뭐래도 SK 좌완 박희수(28)다. 박희수는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5경기에서 2홀드 평균자책점 3.56을 기록 중이다. 5⅓이닝 동안 탈삼진 8개를 기록하며 득점권에서 8타수 무안타로 상대 타선을 꽁꽁 묶었다. 그 비결이 바로 체인지업처럼 움직이는 투심 패스트볼이다. 고비 때마다 결정구로 쓰고 있는 투심이 박희수를 깜짝 스타로 만들었다. 그렇다면 과연 그 투심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김성근 감독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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