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 '대포 군단' 롯데, 결국 홈런이 터져야 이긴다 Oct 21st 2011, 22:27  | [OSEN=이상학 기자] 결국 롯데는 홈런이 터져야 한다. 롯데는 올해 팀 홈런 111개로 이 부문 전체 1위를 차지한 팀이다. 이대호(27개)를 비롯해 강민호(19개) 손아섭(15개) 황재균(12개) 전준우(11개) 등 두 자릿수 홈런 타자가 모두 5명이나 있다. 홈런으로 올린 득점이 186점으로 전체 득점(713점)의 26.1%에 달한다. SK와의 플레이오프에서도 롯데의 관건은 홈런이다. 롯데는 플레이오프 4경기에서 홈런 4개를 터뜨리며 경기당 하나꼴로 대포를 폭발시키고 있다. 특히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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