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5] '총력전' 롯데, 왜 사도스키만 제외인가? Oct 22nd 2011, 17:32  | [OSEN=부산, 박광민 기자] 결전의 날이 밝았다.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을 선언한 롯데 자이언츠가 23일 오후 2시 사직구장에서 열릴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PO 5차전에서 총력전을 선언했다. 양승호 롯데 감독은 전날(22일) 우천 연기 후 기자회견에서 "경기가 하루 밀려 양팀의 장단점은 있겠지만 우리로서는 장원준, 크리스 부첵의 투구수가 많았는데 하루 쉬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내일(23일)이 마지막이니까 사도스키를 제외하고 모든 투수를 대기시키겠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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