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1] SK, 과연 이대호와 정면 승부할까? Oct 15th 2011, 22:13  | [OSEN=부산, 박광민 기자] 전쟁은 시작됐다. 한국시리즈 티켓을 놓고 2위 롯데 자이언츠와 3위 SK 와이번스의 플레이오프가 16일 오후 2시 사직구장에서 1차전을 펼친다. 무엇보다 롯데의 강력한 무기는 핵타선이다. 그 중심에서는 '빅보이' 이대호(29)가 버티고 있다. 이대호는 올 시즌 전경기(133경기)에 출장해 3할5푼7리의 타율에 176안타 출루율 4할3푼3리로 타격부문 3관왕을 차지했다. 비록 홈런, 타점, 장타율은 삼성 최형우에게 내줬지만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타구를 담장 밖으로 날려보낼 수 있다. 문제는 여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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