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입용 스펙 쌓기는 'NO' 미래의 내 꿈에 투자를 Oct 9th 2011, 18:03  | 학생의 학업 능력과 함께 다양한 역량, 재능 계발 노력을 확인할 수 있는 비교과활동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비슷한 교내·외 활동 내역, 스펙만을 위한 비교과 활동으로는 남들과 차별화를 기대할 수 없는 요즘, 자신만의 뚜렷한 주관과 진정성, 노하우로 '이유 있는' 비교과 활동 경력을 쌓아온 중·고교생을 만났다. "입시와 관계없이 내가 정말 좋아서 활동했다"는 것이 그들의 공통점이었다. ◆"중학교 시절은 미래의 진로 닦는 시기" '어린이 기자'부터 '과학 영재'까지 문·이과적 특성을 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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