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부산시 중구 중앙동 북항재개발사업 현장. 북항 2부두 앞 해안으로부터 약 700m 거리를 두고 부두와 나란히 뻗은 호안을 따라 흙과 돌을 실은 대형 트럭들이 쉼없이 오가고, 호안 안쪽 바닥에선 각종 중장비들이 바닥을 고르고 다지느라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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