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 공무원등 공공기관 직원들이 외부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센터'가 17일 일산 킨텍스에 문을 연다. 킨텍스 2전시관 오피스동 8층에 32석 규모로 들어서는 '일산 스마트워크센터'는 공무원전산망, 화상채팅 시스템, 휴게실 등을 갖춰 출장을 나온 직원들이 긴급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센터 인근에 거주하는 직원들도 필요할 경우 이곳에서 업무처리가 가능케 됐다. 일산 스마트워크센터는 지난해말 구축된 도봉·분당·서초센터에 이어 전국 네번째로 들어서는 것이다. 행안부는 17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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