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래'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물을 글썽거리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6명이 한 무대에 선다. 근육에 힘이 빠지는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는 30대 여성, 분식집 배달부로 일하지만 노래가 있어 힘든 삶을 이겨낼 수 있다는 40대 이혼남, 3남매를 둔 39세 성악과 대학생 등 각자 다른 사연을 가진 우리 이웃들이다. 오는 19일 오후 8시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 대극장'에서 '내 생애 첫 번째 공연'이 열린다. 일반인 중 성악에 대한 재능이 있지만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꿈을 이루지 못한 이들을 위한 공연이다. 지난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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