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축구 결승전에서 불거진 오심 파문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지난 15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A컵 결승에선 성남이 수원을 1대0으로 꺾고 우승했다. 수원으로선 억울할 만한 결과였다. 가장 논란이 된 장면은 전반 30분 수원 박현범이 받은 오프사이드 판정이었다. 박현범은 스테보의 패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스테보의 발끝에서 공이 떠나는 순간 박...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