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스맨 된' 이정현, "부족한 점 채우는 역할에 최선" Oct 15th 2011, 16:18  | [OSEN=안양, 허종호 기자] 지난해 아쉽게 신인상을 놓쳤던 안양 KGC인삼공사의 이정현(24, 191cm)이 신인과 같은 마음으로 이번 시즌에 들어섰다. 지난 시즌 이정현은 KGC의 주축 선수였다. 시즌 초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어 있을 때에는 체력적인 부담을 안고 투혼을 펼쳤었다. 이후 이정현은 KGC의 정규시즌 전 경기(54경기)에 출전해 평균 13득점, 2.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누구 못지 않는 활약을 했다. 다만 팀 동료 박찬희(24, 190cm, 44경기 평균 12득점 4.2리바운드 4.3어시스트)가 조금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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