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영섭, 기적적인 회복세…토스 배팅 소화 Oct 15th 2011, 22:16  | [OSEN=손찬익 기자] 무서운 회복 속도다. 거의 기적에 가깝다. '젊은 사자' 배영섭(25, 삼성 외야수)이 토스 배팅을 소화할 만큼 상태가 호전됐다. 지난달 21일 대구 두산전서 왼쪽 손등 골절상을 입은 배영섭은 일본 요코하마의 이지마 치료원에서 특수 치료를 받으며 눈에 띄게 좋아졌다. 부상 직후 깁스만 4주간 해야 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현재 일상 생활을 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을 수준에 이르렀다. 배영섭은 빠른 회복 속도를 보이며 한국시리즈 엔트리 승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배영섭은 14일 밤 귀국한 뒤 15일부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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