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퍼시픽리그 종료… 다나카 최고투수 등극 Oct 22nd 2011, 18:09  | [OSEN=고유라 기자] 일본 프로야구(NPB) 퍼시픽리그가 모든 일정을 마친 가운데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마군' 다나카 마사히로가 투수 3관왕에 올랐다. 퍼시픽리그는 지난 22일 소프트뱅크 호크스-지바롯데 마린스전을 마지막으로 2011 시즌 모든 일정을 마감했다. 각 팀들이 144경기 씩을 치른 가운데 소프트뱅크가 88승10무46패로 2년 연속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 타이틀도 모두 정해졌다. 투수 부문에서 시즌 최다승은 소프트뱅크의 D.J.홀튼과 라쿠텐의 다나카가 19승으로 공동 1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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