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묘는 지금 '나경원파-박원순파'로 나뉘었다…양쪽 노인들 매일 신경전 Oct 19th 2011, 23:15  | "박원순은 빨갱이야. 그 사람 시장되면 우리나라 망해." 20일 오후 서울 훈정동 종묘공원 후문 앞 공터에는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노인들 200여명이 모여있었다. 보수성향인 이들은 대부분 어버이연합 회원들이다. 매일 오후 1시 이곳에서는 안보토론회가 열린다. 300여명의 노인들이 참석해 강연을 듣고 토론도 진행한다. 임시로 만들어 놓은 강단에는 '자유대한민국을 지킵시다'라는 플래카드 밑에 '종북 좌파 세력 척결, 전교조 해체, 현대사회 바로 세우기, 자유대한민국을 위하여 뭉치자 싸우자 이기자'...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