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일간 가디언이 가수 비의 입대 소식을 전하면서 한국의 연예인들 사이에 군 복무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있다고 12일 전했다. 이 신문은 '한국의 현대판 엘비스, 비 군입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비가 29세의 늦은 나이에 군 복무를 하게 됐다면서 입대 직전 팬들과의 만남과 환송 행사 등을 다뤘다. 가디언은 "모든 한국 남자들은 군 복무 의무가 있지만, 연예인 중에는 음악과 방송 활동 중단으로 유명세가 사라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가디언은 "최근 북한과의 긴장관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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