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차세대 지도자 발굴과 육성에 힘써" Oct 18th 2011, 18:12  | 대구에서 미래의 정치지도자를 발굴하고 육성하자는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일고 있다. 한국청년유권자연맹 대구지부(초대 운영위원장 김대현·사진)는 19일 오후 2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대구지부 창립식 및 운영위원장 취임식을 연다. 한국청년유권자연맹은 차세대 지도자를 발굴·육성하고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2010년 1월 창립된 단체. 정치적 중립을 표방하고 현재 전국 각지에서 청년회원 5000여명과 지도회원 및 후원회원 2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여기에는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과 이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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