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박' 주영-지성, 기회 놓치지 않고 '도약 발판' Oct 25th 2011, 21:14  | [OSEN=허종호 기자] '쌍박' 박지성(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박주영(26, 아스날)이 자신들에게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고 도약의 발판으로 삼았다. 박지성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EBB 스타디움서 열린 앨더샷 타운(4부 리그)과 칼링컵 16강전에 선발 출전해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박지성은 전반 15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선제골을 도우며 자신의 공격 본능을 입증함과 동시에 장점인 이타적인 플레이를 다시 한 번 알렸다. 비록 4부리그 팀과 경기였지만 박지성은 최선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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