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의 막연한 꿈 저희가 현실로 바꿔주죠" Oct 9th 2011, 18:03  | 성수고 1학년 유범선군은 상담실을 자주 찾는 학생 중 한 명이다. 중위권 성적인 그는 어렸을 때부터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에 관심이 많아 의사가 되고 싶었다. 의대에 가기에는 성적이 부족하지만, 막연히 '공부하면 되지'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을 뿐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는 못했다. 목표와 현실의 차이가 크다 보니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오히려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았다. 유군은 "진로와 직업 수업과 개별 상담을 통해 의사 외에도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등 다양한 의학분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뒤로는 학교, 학과 등 구체적인 목표...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