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화가 아버지·도예가 딸 파리서 만난다 Oct 9th 2011, 18:02  | 화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언론인 출신의 김세영(77·대전시 서구 월평동) 화백이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딸과 함께 부녀(父女)전을 연다. 그의 딸 김명주(38)씨는 프랑스에서 9년째 활동 중인 조형미술가. 전시는 서울 인사동거리 격인 파리 생폴(Saint-Paul)거리의 필립 쥘로(Philippe GELOT)갤러리에서 13일부터 11월 6일까지 '생폴에서 만나다'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지난해 필립 쥘로 관장이 두 부녀의 작품을 우연히 접한 뒤 여러 차례 제안하면서 열리게 됐다. 이번 전시에서 김세영 작...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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