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리그 1에서 뛰고 있는 정조국(낭시)이 선발 출전했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후반 교체됐다. 정조국은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낭시의 마르셀 피코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1 11라운드 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명단에 포함돼 활약했지만 강한 인상을 심어주지 못하고 후반 28분 벤치로 돌아와야 했다. 낭시는 후반 9분 다니엘 니쿨라에가 헤딩 골을 성공시키면서 1-0으로 11라운드 만에 시즌 첫 승리를 챙겼다. 지난 15일 10라운드 경기에서 팀이 3-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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