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 5학년이 석 달 만에 고교 수준의 영어 실력으로" Oct 16th 2011, 18:08  | #case1. 김진아씨의 고민은 쌍둥이 딸 김려원·려경(초5)양의 영어공부였다. 집 근처의 작은 학원에서 1년 정도 다녔지만 실력은 제자리 걸음이었다. 큰 학원으로 옮기려고 해도 아이들이 레벨테스트 자체를 힘들어했다. 영어에 자신감을 잃은 딸들을 위해 장기유학도 생각했지만, 귀국후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많이 봐서 포기했다. 그러던 중 필리핀 영어몰입 프로그램을 알게 됐다. "방학을 포함한 11주는 학교 생활의 공백도 줄이면서 집중적인 교육효과를 볼 수 있는 이상적인 기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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