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년에 옥상공원을 조성하고자 하는 민간 건물 대상지 신청을 오는 28일까지 받는다. 신청 대상은 작년까지 준공된 건물 중 옥상에 나무와 꽃을 심을 수 있는 면적이 99㎡(29.95평) 이상인 건물이다. 제한면적만 넘으면 일반주택도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심사를 거쳐 대상지를 선정해 전체 설계·공사비의 50%를 지원한다. 지원상한액은 작은 나무나 꽃밭 위주 정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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