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건설은 2006년 6월 서울 마포구 창전동에서 시설공사를 하면서 주변에 있던 시 소유 CC(폐쇄회로)TV를 옮겨달라고 요청했다. 공사비는 부담하겠다는 조건이었다. 서울시는 P건설에서 공사비용보증금을 먼저 받아 이설 공사를 끝냈고, 받은 보증금 중 공사비를 뺀 4907만원이 남았으니 찾아가라고 알렸으나 5년째 소식이 없다. 이처럼 서울시가 지하상가임대보증금, 공사계약보증...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