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볼 20년 숙원' 전용경기장, 23일 준공식 Oct 22nd 2011, 22:35  | [OSEN=전성민 기자] 한국 핸드볼계의 오랜 숙원인 전용 경기장이 탄생했다. 지난 1988년 서울올림픽 때 처음 공론화된 이후 20여년만에 국내 최초의 핸드볼 경기장이 생긴 것이다. 대한핸드볼협회(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는 23일 각계 인사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 전용 경기장(SK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준공식을 가진다. 이 경기장은 SK그룹이 스포츠 분야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434억 원의 공사비 전액을 부담해 건립했다. 핸드볼협회가 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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