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건물 옥상 주차장 차 안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던 연인이 하마터면 황천길로 갈 뻔했다. 차의 시동을 켜 놓은 채 애정행각에 몰두하다 실수로 후진 기어를 넣어 차량이 건물 옥상벽을 뚫고 18m 아래로 추락할 뻔한 것. 3일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중국 남부 후난성 창사에 있는 18m 높이 옥상 건물 주차장 차 안에서 한 중년의 연인이 애정행각을 벌이다 차의 급작스런 후진에 목숨을 잃을 뻔한 황당한 사고가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후진하던 차량은 옥상벽을 뚫고 절반쯤 허공에 떴으며, 차는 건물에서 떨어지기 직전 멈춰 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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