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가 8월에 출시한 꼬꼬면은 없어서 못 팔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신제품에 배타적인 시장 특성상 출시 첫 달부터 900만개를 팔아 치운 라면은 꼬꼬면이 최초다. 문제는 수요가 폭주해 생산능력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
한국야쿠르트는 다른 제품 라인과 새 라인 증설 등으로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현금 유동성이 풍부해 시설 투자 시 외부 차입 없이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시장의 의견이다.
한국야쿠르트는 기존 라면 매출에 월 매출 100억원이 예상되는 꼬꼬면까지 합치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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