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 처음으로 경기도 양주지역에 특전예비군 중대가 창설된다. 육군 제6군단은 23일 사령부 연병장에서 특전예비군 중대 창설식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전예비군 창설은 지난 15일 55사단 예하 특전예비군에 이어 두번째다. 육군본부는 10월말까지 전국 21개 지역에 28개 특전예비군 부대를 편성할 계획이다. 6군단 예하 특전예비군 중대는 양주지역 특전사 출신 예비군 13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국에 계획 중인 특전예비군 부대 가운데 유일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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