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고시 24회로 재무부에 첫발을 들이고서 금융정책과 국제금융에서만 30년을 몸담은 정통 재무관료. 옛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과장 당시 '카드 사태'를 무난히 수습하면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았다. 재경부 공무원으로는 처음으로 민관 교류 방침에 따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파견 나간 경력이 있어 민간 부문에 대한 이해도 크다. 국제적 감각과 대외 협상력이 우수하다는 평. 한미 자유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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