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무패' 데이비스, 괴물 존 존스의 대항마 떠오를까? Jan 28th 2012, 11:18  | 세계최고의 격투기무대 UFC 그중에서도 가장 치열한 디비전은 단연 라이트헤비급이다. 전 세계에서 몰려든 절대강자들이 어우러져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이 치고받던 체급이다. 그게 작년 '괴물' 존 존스의 등장으로 말끔히 평정됐다. 그만큼 24살의 챔피언은 압도적이다. 신성 존스는 작년 한해에만 전 챔피언 3명(마우리시오 쇼군 후아, 퀸튼 잭슨, 료토 마치다)을 모두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압도적인 챔피언의 자리를 굳히고 있다. 에반스냐? 데이비스냐? UFC에서 한해 3명의 챔피언을 제압한 선수는 존스가 유일할 정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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