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진서, tvN 수목극 '일년에 열두 남자'로 안방극장 복귀 Jan 10th 2012, 04:56  | 윤진서가 tvN의 첫 수목드라마 '일년에 열두 남자'를 통해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일년에 열두 남자'는 평범한 잡지사 여기자 미루가 열두 별자리 남자와의 연애 칼럼을 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16부작 로맨틱 코미디로, 지난 2005년 독일에서 출간돼 인기를 얻은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드라마 '대물' '스타일' '워킹맘' '피아노'를 탄생시킨 오종록 감독이 연출을 맡아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윤진서는 29살 주인공 미루 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다른 발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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