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K팝(한국 대중가요)은 미국의 짝퉁!", "(일본이) 싫으면 나가라!" 일본 탤런트가 TV프로그램에서 한국인을 향해 이렇게 외쳐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문제의 방송은 5일 낮 후지TV에서 방송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나카요시테레비'. 일본과 한국, 중국 등 동북아 3국의 저명인사들이 출연해 '고향 자랑 배틀(battle·다툼)'을 벌인다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은 '재일(在日) 한국인 작가'라는 남성의 한국 자랑에서 시작됐다. 그는 "비유한다면, 일본의 연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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