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설렁설렁 뛰어서 그렇지 현역 선수들이랑 뛰었으면 MVP 못 받았을 거예요." 허재(KCC 감독)·문경은(SK 감독대행)·강동희(동부 감독)·이상민 등 이름만 으로도 한국 프로농구의 상징이 될 만한 선수들이 모두 뛴 레전드 올스타전에서 우지원(28)이 '레전드 중의 레전드'로 뽑혔다. 우지원은 2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L 15주년 레전드 올스타전 경기에서 23득점 8리바운드를 올려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42표 중 22표를 얻었다. 이날 보여준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