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섭 사태에 대처하는 KIA의 입장은 Jan 10th 2012, 05:33  | "기다리겠다. 넌 반드시 필요한 선수다."신년 벽두, KIA 프런트의 화두는 바로 '기다림'이다. 갑작스러운 몸살감기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새해 공식일정에 모두 불참한 '빅 초이' 최희섭(33)이 스스로 돌아오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입장에 대한 몇몇 오해나 훈련 불참에 대한 서운함 등은 일단은 접어두기로 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최희섭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고 스스로 훈련에 참여하는 것이다. 그것만이 구단과 선수가 모두 사는 '상생의 길'이기 때문이다.▶'빅 초이'를 이해하도록 하겠다지난 시즌까지 팀의 4번타자라는 중책을 맡...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