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2부리그 강등팀 지원 및 가입금 확정 Jan 16th 2012, 08:30  | [OSEN=허종호 기자] K리그가 2부리그로 강등되는 팀을 위해 금전적인 지원을 한다. 또한 1부리그로 승격되는 팀의 경우 5억 원의 가입금을 받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1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12 정기이사회와 정기총회를 잇달아 열어 2013년부터 시행되는 승강제 방식을 결정함과 동시에 이에 따른 여러가지 대책들을 내놓았다. 연맹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안건을 상정시킨 후 총회에서 통과시켜 2013년에는 14개팀, 2014년부터는 12개 팀이 1부리그를 구성하기로 확정...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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