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NN 방송이 북한의 류경호텔과 함께 중국 선양(瀋陽)의 팡위안(方圓) 빌딩을 '세계 최악의 빌딩'으로 선정하자 중국 누리꾼들이 "의도적인 중국 흠집 내기"라며 발끈했다. 법제만보(法制晩報)는 10일 CNN이 최근 발표한 '세계 10대 최악의 빌딩' 리스트에 북한 류경호텔과 두바이 아틀란티스 호텔, 루마니아 국회의사당과 함께 선양의 팡위안 빌딩이 올랐다고 보도했다. 선양 도심의 금융가에 자리 잡은 팡위안 빌딩은 대만의 유명 건축가인 리쭈위안(李祖原)이 설계한 것으로 지하 2층, 지상...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