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이승엽 첫 훈련 "전 경기 출전하고 싶다" Jan 9th 2012, 04:36  |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편안한 표정이 묻어났다. 8년만에 삼성으로 돌아온 이승엽(36)이 2012년 구단 시무식에 참석했다. 이승엽은 9일 경산 볼파크에서 열린 시무식에 일찌감치 나타나 코칭스태프와 동료 선수들, 구단 직원들과 반갑게 새해 인사를 나누며 시종 환한 웃음을 지었다. 이승엽은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정글의 법칙을 가슴에 새기고 시즌에 임하자"는 김 인 사장의 신년사를 비장한 표정으로 경청했다. 삼성은 지난해 영광을 재현하자는 의미로 'Yes, One more time(그래, 한번 더)'을 올시즌 캐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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