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별자리와 혈액형을 채용 조건으로 제시하는 일부 중국 기업들의 채용 기준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일본 교도 통신이 8일 보도했다. 이는 별자리 등에 따른 성격이나 운세 판단을 믿는 중국인들이 많기 때문으로 중국에서도 취업난이 계속되는 가운데 민간 기업들의 채용 기준을 관리하는 구조가 없는 것도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 주간지 '신민 주간'(新民 週刊)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의 한 민간 기업이 채용 공고를 내면서 "별자리가 천칭자리인 사람을 우선 채용한다"는 공고를 낸 것이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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