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쑤(江蘇)성 성도인 난징(南京)시의 총기 소지 은행 강도의 8년간 살인 행각들이 알려지며 중국인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9일 중국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6일 난징시 허옌(和燕)로의 농업은행에서 예금자 1명을 죽이고 20만위안(3천680만원)의 현금을 강탈해 달아난 범인은 지금까지 충칭(重慶)시, 후난(湖南)성 창사(長沙)시 등지에서 7명을 죽인 살인범과 동일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난징시 공안국은 전날 은행 강도 살인범의 CCTV 화면을 분석한 후 범인 사진을 공표했는데 충칭과 창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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